지금 안전이 걱정되면 법률정보보다 인명보호와 치료가 먼저입니다.

112긴급신고119응급·구조109자살예방상담
PS박실로 노무사의
일터안전·산재 인과지도

주제 모음 · 검토일 2026-08-17 · 최종 공개 운영본 · 검색 노출

산재 입증자료

입증은 서류를 많이 모으는 일이 아니라 사실의 시간선을 지키는 일입니다. 안전과 치료를 먼저 확보한 뒤 현장·설비·노출, 업무지시·근무, 첫 진료와 조직 조치 기록의 작성자·시점·원본성을 차례로 보존합니다.

  1. 응급치료와 안전 확보를 기록보다 먼저 둡니다.
  2. 현장·설비·물질·목격 정보의 소실을 막습니다.
  3. 근무·업무·노출 기록을 원본 형태로 정리합니다.
  4. 의료기록은 진료 목적과 열람 범위를 존중합니다.
  5. 조직의 신고·조치·조사 경과를 시간선에 놓습니다.
  6. 개별 신청 절차는 공식 창구에서 검토합니다.
안전 관점입증자료재발방지
위험사건·노출손상증거검토·예방
01 / 안전

안전 관점

안전하지 않은 현장에서 사진이나 자료 확보를 시도하지 마세요. 구조·치료와 위험격리가 먼저이며, 개인정보를 공개 채널에 올리지 않아야 합니다.

02 / 산재보상

산재보상 관점

자료의 양보다 일관성·출처·시점이 중요합니다. 어떤 기록이 필요한지는 손상과 업무 특성에 따라 달라지고 공식 심사에서 개별 검토됩니다.

03 / 책임과 절차

책임·사업장 절차

사업장은 사고·노출 관련 기록을 임의로 삭제하거나 피해자에게만 입증 부담을 떠넘기지 말고, 보존·열람·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입증자료 점검

먼저 보존할
사실과 기록

개인정보·의료기록은 목적과 열람 범위를 확인한 뒤 최소한으로 다루세요. 긴급 상황에서는 안전과 치료가 먼저입니다.

  • 사고 현장·설비·작업장소의 날짜 정보가 있는 사진
  • 119 이송·초진·처방·검사 등 첫 의료기록
  • 출퇴근·근무표·작업일지·업무지시
  • MSDS·측정결과·건강진단·보호구 기록
  • 신고서·메일·회의록·조사·보호 조치 기록

예방 통제의 순서

사건 뒤에도 남는
통제의 순서

개선은 보호구만이 아니라 제거·대체, 공학적 통제, 작업·조직 관리 순서로 검토합니다.

  1. 01사고 현장 접근통제와 설비 상태 보존
  2. 02기록별 작성자·작성일·보관위치를 명확화
  3. 03개인정보는 최소 열람·안전한 공유 원칙 적용
  4. 04보존 요청과 제출 이력을 시간순으로 관리
  5. 05사건 종료 뒤에도 개선조치 증거를 위험성평가에 반영

공식 출처 장부

공식 출처와 검토

산업안전보건법 제57조(산업재해 발생 은폐 금지 및 보고 등) — 시행 2026-08-01, 법률 제21374호

발행: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태: 현행 · 확인일: · 적용: 부터 · 다음 검토일:

공식 원문 확인 ↗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업무상의 재해의 인정 기준) — 현행

발행: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태: 현행 · 확인일: · 적용: 부터 · 다음 검토일:

공식 원문 확인 ↗
근로복지공단 요양업무처리규정 — 현행

발행: 국가법령정보센터 · 상태: 현행 · 확인일: · 적용: 현행 확인본 · 다음 검토일:

공식 원문 확인 ↗
콘텐츠 소유
safety.silronomu.com
검토자
박실로 공인노무사
공개 상태
최종 공개 운영본 · 검색 노출
페이지 검토일
다음 페이지 검토일

신중한 검토의 시작

일터의 문제를
혼자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곳은 ‘무엇을 왜 보존하는가’를 설명하며, 신청서·진술서·불복 절차의 정본은 AI 노무사 채널에 둡니다.

신고·조사·신청 등 기존 채널이 소유한 절차는 정본에서 확인하세요. 사건 파일이나 의료기록은 충돌 확인 전 전송하지 마세요.

절차 정본 채널 보기 ↗한동.com에서 검토 문의 ↗